GPS로 남은 거리를 지켜봅니다
시각이 아니라 목적지까지의 거리로 판단합니다. 열차가 늦어도, 버스가 막혀도, 급행을 잘못 타도 깨우는 타이밍은 어긋나지 않습니다.
지하철·버스에서 내릴 역을 놓치지 않게 지켜보는 GPS 알람
깜빡 잠들어도 내릴 역이나 정류장이 가까워지면 짝꿍 꼬꼬가 소리와 진동으로 깨워줍니다.
지나칠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잘 수 있는 매일을.
FEATURES
시각이 아니라 목적지까지의 거리로 판단합니다. 열차가 늦어도, 버스가 막혀도, 급행을 잘못 타도 깨우는 타이밍은 어긋나지 않습니다.
소리, 진동, 단계적으로 강해지는 알람. 이어폰에만 울리는 매너 모드로 붐비는 객차나 버스에서도 주위에 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앱을 닫거나 화면을 잠가도 계속 지켜봅니다. 남은 거리는 잠금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휴대폰을 넣어 두고 편히 잘 수 있어요.
HOW IT WORKS
노선 등록도 시간표도 필요 없습니다. 내릴 역을 고르고 자기만 하면 됩니다.
검색·기록·즐겨찾기에서 한 번만 탭
한 정거장 전, 3km 전 등 원하는 대로
가까워지면 꼬꼬가 힘껏 깨워줍니다
YOUR BUDDY
지켜보는 동안엔 알 속에서 대기. 역이 가까워지면 부화하고, 도착이 임박하면 수탉이 힘껏 꼬끼오.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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